[뉴스핌=김양섭 기자] 에스에너지가 중남미 시장에서 총 1억달러의 양해각서를 체결했다는 소식에 강세다.
27일 오전 9시 43분 현재 에스에너지는 전일대비 3.41% 오름세를 기록중이다.
에스에너지는 브라질에서 현지시각으로 지난 24일 멕시코 신재생에너지기업과 5,000만 달러 규모의 태양광 관련 MOU를 체결했다고 이날 밝혔다. 에스에너지 관계자는 "지난 22일 칠레에서 체결한 5,000만 달러에 이어 이틀새 1억 달러 규모의 MOU를 체결함으로써 중남미시장에서 확고한 위치를 점하게 됐다"고 강조했다.
[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