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케이손해보험은 지난 23일 주주총회를 열고 최 전 부대변인을 상임감사로 선임했다고 24일 밝혔다.
최원영 신임 상임감사는 1959년 서울 출신으로 대일고와 연세대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했으며 동대학원 정치학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약 18년간의 기자생활을 거쳐 박근혜 제17대 대통령 경선 후보 선거대책본부 공보특보와 한나라당 서울시당 대변인, 새누리당 부대변인을 역임했다.
[뉴스핌 Newspim] 전선형 기자 (intherai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