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동환 기자] 내년부터 서울시 내 일반계 고교의 신입생 입학금이 면제된다.
서울시의회는 23일 열린 본회의에서 일반계 공·사립고교와 방송통신고의 입학금을 면제하는 내용의 조례 개정안을 통과시켰다.
이번 조례 개정안 통과로 내년년부터 특수목적고와 자율형 사립고를 제외한 서울의 일반계 고교 신입생의 입학금 1만 4100원(방통고 5300원)이 면제된다.
시의회는 앞으로 서울 지역 6만7000여명의 학생들이 이번 조례 개정안의 혜택을 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우동환 기자 (redwax76@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