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천생연분 리턴즈' 강예원·송지은·박은지의 현장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23일 MBC '천생연분 리턴즈' 공식 트위터에는 현장 분위기를 가늠케하는 여러 장의 사진이 공개돼 본방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날 밤 11시15분 방송되는 '천생연분 리턴즈' 6회에서는 강예원, 이완, 신수지, 문희준, 이정, 박은지, 에릭남, 키썸, 시크릿의 송지은, 강태오, 미스터미스터의 태이가 출연한다.
특히 공개된 현장 사진 중에서 여성 출연자들의 댄스 타임을 엿볼 수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매력 발산 코너인 '너를 보여줘'에서 강예원은 수줍은 듯 멈칫거리다 음악이 흐르자 돌변해 섹시 댄스를 선보였다.
또 강예원은 댄스 도중 문희준을 의자에 앉혀놓고 유혹적인 몸짓을 선보이다 그의 머리를 깨물었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자아낸다.
그룹 시크릿의 송지은과 방송인 박은지 역시 상큼 발랄한 댄스로 남성 출연자들에게 매력을 과시했다.
한편, 처음으로 3기 출연자들의 이야기가 전해지는 MBC '천생연분 리턴즈'는 23일 밤 11시15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