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1일 민간기상업체 케이웨더에 따르면 북쪽을 지나는 약한 기압골의 영향을 받은 후 중국 상해부근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다.
서울·경기는 오전 한때, 강원영서는 오후 한때 약한 비가 내리겠으며 그 밖 충청이남 지방은 구름이 많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5도에서 13도, 낮 최고기온은 16도에서 24도가 예상된다.
바다의 물결은 전 해상에서 0.5~2.5m로 일겠다.
서해상에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으니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주의를 요한다.
[뉴스핌 Newspim] 윤지혜 기자 (wisdo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