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대림산업이 1분기 시장기대치를 웃도는 실적에 장초반 상승세를 기록 중이다.
21일 오전 9시 3분 현재 대림산업은 전날대비 4.02% 오른 8만5300원에 거래 중으로 사흘째 강세다.
전날 대림산업은 연결기준 1분기 영업이익이 686억원으로 컨센서스를 시장기대치를 상회했으며 전년대비 25.8% 늘어난 수치라고 밝혔다.
이에 증권사들도 대림산업의 목표가를 일제히 올렸다.
KDB대우증권과 현대증권은 대림산업의 목표가를 11만원으로 이베스트투자증권은 10만5000원, HMC투자증권은 10만3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