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승환 기자] 와이디온라인은 계열사 아라리오(일본)의 주식 1만2625주를 10억3042만원에 처분키로 했다고 17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일본내 모바일게임 사업에 집중하고자 온라인게임사업 매각한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승환 기자 (lsh89@newspim.com)
[뉴스핌=이승환 기자] 와이디온라인은 계열사 아라리오(일본)의 주식 1만2625주를 10억3042만원에 처분키로 했다고 17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일본내 모바일게임 사업에 집중하고자 온라인게임사업 매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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