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박지원 기자]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알베르토가 ‘애처가’ 다운 면모를 드러냈다.
알베르토는 17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 JTBC 빌딩에서 열린 JTBC 예능 프로그램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기자간담회에서 “방송 활동으로 바빠지면서 아내와 보내는 시간이 줄어들어 힘들다”고 털어놨다.
알베르토는 “방송과 직장생활을 함께 하다 보니 아내와 함께 하는 시간이 줄어 아내에게 항상 미안하다”고 말해 간담회 현장에 있는 사람들의 부러움을 샀다.
이에 장위안은 “실제로 알베르토는 애처가인 것 같다. 평소에 만나자고 연락을 하면 오랜만에 아내와 함께 저녁을 먹어야 한다며 거절하는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는 해외에 살고 있는 내 친구의 집에서 부대껴 살며 겪게 되는 에피소드를 담은 프로그램이다. 중국, 벨기에에 이어 세 번째 여행지로 네팔 이야기가 꾸며진다. 오는 18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박지원 기자 (pj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