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영기 기자] 코웨이 주가가 호실적 전망에 나흘만에 반등했다.
1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웨이 주식은 오전 9시 41분 현재 전날대비 1700원(1.79%)오른 9만6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나은채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올해 호실적이 기대된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10만6000원에서 11만7000원으로 상향조정한다"고 말했다
나 연구원은 "코웨이의 1분기 연결 매출액은 전년 대비 8% 증가한 5751억원,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18% 증가한 1062억원을 올릴 것"이라며 "영업이익률은 18.5%로 전년 동기 대비 1.6%포인트 개선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뉴스핌 Newspim] 이영기 기자 (0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