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가수 김현정(39)이 지누션 '한번 더 말해줘' 뮤직비디오 출연 당시 찍은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김현정은 지난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유재석, 슈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언제봐도 참. 반갑게, 기분좋게 해주는. 유재석 오빠 짱!" "어쩜 날이 갈수록 더욱 이뻐지는 슈랑"이라는 글로 반가움을 드러냈다.
김현정, 유재석, 슈는 지누션 '한번 더 말해줘' 뮤직비디오 촬영 복장 그대로 카메라를 보며 환하게 미소짓고 있다. 특히 1997년으로 완벽하게 돌아간 듯한 과거 패션으로 색다른 매력을 뽐내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세 사람이 출연한 지누션 '한번 더 말해줘' 뮤직비디오는 15일 자정 음원과 함께 전격 공개됐다. 김현정, 유재석, 슈 외에도 쿨의 김성수, 농구선수 서장훈, 하하, 에픽하이 등이 출연했다.
한편 지누션의 신곡 '한번 더 말해줘'는 펑키하고 독특한 신스 사운드와 신나는 드럼 비트를 주축으로 하며, 떠나간 그녀가 다시 돌아와 주길 바라는 애절함이 묻어있는 가사에 센스있는 라임이 돋보이는 곡이다.
에픽하이의 타블로가 작사, 작곡에 공동 참여했고 SBS 'K팝스타3' 출신 장한나가 피처링에 참여했다. 지누션의 '한번 더 말해줘'는 공개 직후 각종 온라인 음원 차트를 독점하며 큰 화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