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동환 기자] 두산중공업이 베트남에서 1조원 규모의 화력발전소 공사를 수주했다는 소식에 이틀째 강세다.
14일 오전 9시 23분 현재 두산중공업은 전일 대비 1400원(4.61%) 오른 3만1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두산중공업은 베트남기업과 9757억원 규모의 1200MW(600MWx2)급 석탄화력발전소 발전설비부문 EPC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한 바 있다.
[뉴스핌 Newspim] 우동환 기자 (redwax76@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