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3일 오후 KBS 쿨 FM '장동민 레이디 제인의 두시'의 코너 '어서옵SHOW'에 장위안과 함께 출연한 줄리안 퀸타르트는 "누나가 한국 방송에서 섭외를 받아서 곧 올 것 같다"라고 전했다.
이에 줄리안 누나는 이날 오후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순위를 점령하며 다시 화제의 인물로 떠올랐다.
앞서 줄리안의 누나는 JTBC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에 출연한 이후 화제가 됐다.
당시 줄리안 누나 마엘은 지난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7회에서 영상편지를 통해 자신에게 쏠린 관심에 대한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줄리안의 누나는 남자친구와 함께 등장했다. 그는 "벨기에에서 '내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1화를 잘 시청했다. 저의 벨리댄스에 대한 애정을 보여주셔서 감사하다. 우리 부모님과 퀸타르트 가족에 대한 뜨거운 반응도 고맙습니다"라고 전했다.
줄리안의 누나는 방송에서 열정적인 밸리댄스와 빼어난 외모로 주목받았다. 현재 줄리안의 누나는 세계에서 손꼽히는 벨리댄서이자 강사로 활약 중이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