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나 기자] 동아에스티는 지난 10일 오후 강원도 원주 오크밸리 리조트에서 이날을 ‘동아ST 자율준수(CP)의 날’로 정하고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자율준수의 날은 기업최고 경영자와 임직원들의 CP 실천의지를 대내외에 다시 한번 알리고, 회사 내 CP 문화 정착을 유도하고자 제정됐다.
이번 행사는 김원배 부회장, 박찬일 사장 및 영업본부장 등 임직원 8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임직원들의 자율준수 서약서 제창, 자율준수관리자의 기념사, 자율준수 우수 지점(팀) 시상 순으로 진행됐다.
임직원들은 기념식에서 자율준수 서약서에 명시된 ▲동아에스티의 경영이념 존중과 공정한 직무 수행 ▲높은 윤리의식과 투명성을 토대로 고객의 가치 존중과 관계의 유지 발전 ▲원칙과 법규 준수를 통한 윤리적 기업문화 정착 등 세가지 다짐을 함께 제창하며 CP준수 의지를 다졌다.
동아에스티는 매년 기념식을 열고 직원들을 자율준수 의지를 지속적으로 독려해 나갈 계획이다.
박찬일 동아에스티 사장은 “지난해부터 전사적으로 추진해 온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이 사내에 잘 정착할 수 있도록 현장에서 자율준수를 실천하고 전파해 주신 임직원들에게 감사한다”며 “오늘 ‘자율준수의 날’ 제정을 계기로 다시 한번 나 자신과 또 동료 선후배들과 자율 준수를 약속하고 ‘Good to Great’라는 말처럼 동아에스티를 좋은 기업을 넘어 위대한 기업으로 함께 만들어 가자”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