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영기 기자] 코스닥 새내기 유지인트 주가가 상장 첫날 장초반 급락세다.
1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30분 현재 유지인트는 시초가 2만9150원 대비 2650원 (9.09%) 하락한 2만6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유지인트의 시초가는 공모가인 1만5000원보다 2배가량 웃도는 2만9150원에 형성됐다.
이날 박종선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올해 매출액은 전년대비 28% 증가한 1100억원, 영업이익은 28.2% 늘어난 220억원을 기록할 것”이라며 “공모가는 올해 예상실적(주당순이익 1872원) 기준 주가수익비율(PER) 8배 수준으로 기계 장비업종 평균 PER 12.6배 대비 저평가돼 있다”고 분석했다.
[뉴스핌 Newspim] 이영기 기자 (0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