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4월 모의고사 등급컷이 공개된 가운데 대체적으로 지난해보다 쉬웠다는 반응이다.
교육전문기업 이투스에 따르면 9월 치러진 4월 모의고사는 지난해와 비교해 쉬웠던 것으로 나타났다.
이투스는 이번 4월 모의고사의 예상 1등급컷을 공개했다. 국어 98점(A), 96점(B) 수학 90점(A), 96점(B) 영어 98점으로 내다봤다.
지난해 4월 모의고사 1등급컷은 국어 93~95점(A), 94~95점(B),수학 84~86점(A), 81~88점(B), 영어 93점이었다.
국어, 수학, 영어 1등급 커트라인이 3~8점까지 올라갔다. 특히 수학은 A, B 모두 올랐는데 B의 경우 최고 15점까지 올랐다.
채점 및 점수입력은 9일 오후 5시부터 가능했다. 실시간 등급컷 및 채점결과분석, 수능성적 예측은 오후 6시부터 이뤄졌다. 미니배치표도 6시부터 제공되며, 해설 강의는 오후 11시에 업데이트됐다. 10일 오후 8시부터는 지원가능대학도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