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현우는 9일 방송하는 MBC 수목미니시리즈 ‘앵그리맘’ 8회에서 이전과 전혀 다른 어두운 분위기로 극의 긴장감을 고조시킬 예정이다.
이날 ‘앵그리맘’에서 지현우는 학교에서 벌어지는 끔찍한 진실을 알게 된다. 그간 웃음과 배려로 학생들을 대하는 교사 박노아를 연기하던 지현우는 9일 ‘앵그리맘’에서 최대의 위기를 맞을 것으로 전해져 궁금증이 증폭된다.
특히 시청자들은 ‘앵그리맘’ 지현우의 이미지 변신이 김태훈이 저지른 온갖 비리와 범죄가 드러나는 도화선이 될지 기대하고 있다.
웃음이 싹 사라진 지현우를 만날 수 있는 MBC ‘앵그리맘’은 9일 밤 10시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