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효은 기자] 한라는 951억5834만원 규모 숭어리샘 주택재건축 정비사업 계약이 해지됐다고 9일 공시했다.
해지금액은 2014년 매출액 대비 5% 수준이다.
회사 측은 "숭어리샘 주택재건축 정비사업 조합원 정기총회 의결에 따른 공사도급계약 해지 통보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강효은 기자 (heun201@newspim.com)
[뉴스핌=강효은 기자] 한라는 951억5834만원 규모 숭어리샘 주택재건축 정비사업 계약이 해지됐다고 9일 공시했다.
해지금액은 2014년 매출액 대비 5% 수준이다.
회사 측은 "숭어리샘 주택재건축 정비사업 조합원 정기총회 의결에 따른 공사도급계약 해지 통보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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