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가정의 달 선물 사전 판매는, 경기 침체로 덜 쓰고 덜 입으며 소비를 멀리하는 제로 소비 시대에, 가정의 달을 맞아 가계 경제의 부담을 최소화 하기 위해 홈플러스 온라인몰의 MD들이 6개월에 걸쳐 사전 상품 준비와 저렴한 가격대를 준비했다.
특히 지난 크리스마스 시즌에 처음으로 완구 사전 판매 행사를 통해 겨울왕국 인형 등이 조기 품절되는 현상으로 고객들의 추가 주문 요청과 함께 더욱 다양한 상품에 대한 수요가 쇄도해 이 같이 사전 예약 판매가 아닌 ‘사전 판매’를 진행하게 되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대표상품으로는 자녀를 위한 완구와 유모차 등을 비롯해 스승의 날과 성인의 날, 부부의 날에 어울릴 패션잡화와 화장품, 노트북, 부모님을 위한 건강식품, 효도화 등 약 60여 종의 상품들로 구성됐다.
먼저 어린이날 선물로는 또봇, 피셔프라이스, 플레이스테이션 4 등의 완구뿐만 아니라 유모차, 노트북 등을 준비했다.
어버이날 선물로는 효도화, 명품잡화 등을 준비했으며 이 밖에도 화장품과 건강식품 등을 선보인다. 특히 카네이션 쥬얼리 브로치 모음전을 통해서는 최대 80% 할인된 가격인 1500원부터 다양한 상품이 마련되어 있으며 무료배송까지 가능해 어버이날 생화 카네이션을 대체할만한 선물로 추천할 만 하다.
가정의 달 사전 판매는 7일 0시부터 홈플러스 온라인몰과 모바일앱을 통해서 8일 자정까지 진행된다. 단 상품별로 한정 수량 판매한다.
행사 상품 구매 고객에 한해 최대 5천원 적립쿠폰을 증정하며, 5대 카드사(신한/KB국민/BC/현대/롯데카드)와 사전 협의를 통해 행사 카드로 결제 시 최대 5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박선균 홈플러스 온라인몰 본부장은 “선물할 일이 많은 5월 가정의 달을 앞두고 사전 구매로 가격 할인의 혜택을 드리고자 이번 기획전을 준비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