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일 기상청에 따르면 날씨는 하늘이 흐린 가운데 낮에도 다소 쌀쌀하며 황사로 인해 미세먼지 농도도 나쁨 수준을 보인다.
서울의 경우 미세먼지는 매우 나쁨(오전 8시 기준) 수준으로 마스크 착용을 당부했다.
한낮에는 서울 15도, 부산 13도까지 오른다. 여기에 바람까지 약간 강하게 불어 쌀쌀하며 또 남해안과 제주도에 내리는 비는 낮부터 차츰 그칠 것으로 예상된다.
동해안 지역은 늦은 밤부터 비가 오겠고 일부산간에서는 눈으로 내려 쌓일 수도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