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KT는 자사 맞춤형 통화연결음 서비스 '올레 링고비즈플러스'와 위치기반 서비스 기업 씨온의 맛집 추천서비스인 '식신 핫플레이스'의 업무제휴를 통해 소상공인 지원에 나선다고 5일 밝혔다.
KT의 '올레 링고비즈플러스'를 이용 중인 소상공인들은 '식신 핫플레이스 비즈' 신규 가입 시, 연회비 20%의 할인 혜택을 준다. 식신 핫플레이스 비즈 연회원에 가입하는 업주들은 '올레 링고비즈플러스' 1년 이용요금에 해당하는 금액을 연회비에서 할인 받게 된다.

올레 링고비즈플러스와 제휴한 '식신 핫플레이스'는 출시 1년여 만에 앱 다운로드 60만, 월간 페이지 뷰 500만을 기록한 인기 맛집 추천 서비스다. 여기에서 지원하는 소상공인 매장 홍보서비스 '식신 핫플레이스 비즈 멤버십'은 식신 핫플레이스 홈페이지와 전용 앱을 통해 식당 메뉴와 가격, 가게 내부 사진 등 상세한 매장 정보를 제공한다.
김종렬 KT UC사업담당 상무는 "장기화된 불경기 속에서 가게 홍보에 어려움을 겪는 많은 소상공인들이 많다"며 "이들의 매장 운영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서비스"라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