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용감한 가족' 박명수와 박주미 커플이 더욱 진한 애정공세를 펼친다.
3일 방송되는 KBS 2TV '용감한 가족'에서 가상 부부로 신혼을 즐기고 있는 박명수와 박주미의 로맨스가 절절에 달해 안방에 염장주의보를 발령할 예정이다.
시간이 지날수록 달콤한 부부 케미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성원을 받고 있는 박명수와 박주미는 라오스의 마지막 허니문을 제대로 불사를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박명수의 독립 선언으로 둘만의 염전을 갖게된 부부는 한층 더 과감하고도 진한 애정공세를 펼친다. 특히 소금밭에 나란히 누운 두 사람은 아슬아슬하고도 아찔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설레게 한다.
한편, '용감한 가족'은 이문식, 심혜진, 박명수, 박주미, 씨엔블루 민혁, AOA 설현이 가상 가족을 이뤄 라오스 현지 사람들과 이웃이 돼 살아가는 생활밀착형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이다.
박명수와 박주미의 마지막 라오스 허니문은 3일 밤 11시10분 방송되는 KBS 2TV '용감한 가족'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