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bhc(대표 박현종)는 올해 1분기 동안 새롭게 문을 연 매장이 85개로 전년 동기 대비 3배 이상 늘어났다고 3일 밝혔다. .

월별로는 1월 16개, 2월 25개, 3월에 44개로 점차 신규 가맹점수가 늘어나는 추세를 보였으며 특히 3월의 경우 bhc 창사이래 월 최고치를 보였다.
bhc는 신정, 구정 등 연휴를 고려한다면 하루에 1개씩 매장이 오픈한 꼴로 이러한 추세대로 진행되면 올 한해동안 신규 가맹점수가 300개를 초과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폭발적으로 가맹점이 늘어나고 있는 것에 대해 bhc는 뿌링클 제품의 인기에 따라 가맹점의 매출이 상승하면서 예비창업자들이 큰 관심을 가졌기 때문이며 이외에도 매장을 오픈하기에 입지 조건이 좋은 지역이 충분히 있어 bhc에 대한 선호도가 높기 때문인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bhc는 관계자는 “지난 1분기에 오픈한 매장수는 지난해 새롭게 연 매장수 전체의 절반에 달하는 수치이다. 이러한 추세라면 올해 목표를 하고 있는 1000개 매장수를 조기에 달성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