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미녀 트레이너 유승옥이 해피투게더에서 밝힌 미스코리아 충북 특별상을 수상했던 당시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유승옥은 소속사가 있는 이유로 본선진출 자격은 주어지지 않았지만 특별상을 수상했다.
사진속 유승옥의 드레스는 수천만원을 호가 하는 베라왕 브렌드로 알려져 더욱 눈길을 끌었다.
한편 2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는 MC들이 직접 추천하는 대세 스타들이 총출동한 'MC 추천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유승옥은 해피투게더 MC 박미선의 추천으로 출연했다. 유승옥은 "모델이면서 트레이너이면서 신인 여배우"라고 자기소개를 했다.
이어 유승옥은 모터쇼 모델을 하다가 2013 충북 미스코리아에 나가 '특별상'을 수상했다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