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일이'에서 스케이트보드 신동이 소개된다.
2일 방송되는 SBS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일이'에서는 8살 장진우 군의 아찔한 스케이트보드 묘기가 전파를 탄다.
장진우 군은 자신의 키보다 3배는 높은 아찔한 3M의 높이에서 스케이트보드를 타며 실력을 뽐낸다.
사람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으며, 거침없이 질주하는 진우 군은 점프도 모자라 180도 회전까지 성공시키며 보는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일반 사람이 한 가지 동작을 배우는데 걸리는 시간은 6개월이지만, 진우는 고작 1년 6개월만에 열 가지가 넘는 동작을 익혔다.
특히 짧은 시간에도 불구하고 꾸준한 연습과 열정으로 큰 성과를 이뤄냈다는 진우 군은 스케이트보드 기술 중 최고난이도에 속한다는 '월라이드'도 가뿐히 성공하며 놀라움을 자아낼 예정이다.
한편, 작은 체구에서 뿜어져 나오는 진우 군의 스케이트보드 묘기느 2일 오후 8시 55분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