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영기 기자] 하나투어와 모두투어가 근거리 여행 수요 급증으로 주가가 4%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하나투어와 모두투어 주식은 오전 9시 12분 현재 전날대비 4500원(4.00%)와 1500원(4.51%)오른 11만7000원과 3만4750원에서 거래되고 있다.
이날 양일우 삼성증권 연구원은 “하나투어와 모두투어의 3월 패키지 고객 수가 전년대비 각각 26%, 43% 증가하며 양호한 성장세를 유지했다”며 “지역별로는 일본이 80~131%, 동남아 19~34%, 중국 16~18%, 남태평양 16~20%, 유럽은 6~11% 증가하는 등 근거리 여행이 성장을 견인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이영기 기자 (0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