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앵그리맘’(극본 김반디, 연출 최병길) 5회에서는 에서 조강자(김희선)와 오아란(김유정)을 함께 만나는 박노아(지현우)의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노아는 강자와 아란에게 떡볶이를 사주는가 하면 그동안 학교를 나오지 못했던 아란에게 과목 정리노트를 건네주는 등 열혈교사의 면모를 선보이며 이색 사제 케미를 발휘했다.
뿐만 아니라 노아는 그를 마땅찮게 여기는 도정우(김태훈)과의 장면에서도 살벌 케미를 발산, 극적 긴장감을 배가시키며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높였다.
이처럼 상대배우와의 환상호흡을 엿보이는 지현우의 만능케미는 드라마의 재미를 높이는 요소가 됐다고. 이에 앞으로 드라마 속에서 펼쳐질 지현우표 꿀케미에 더욱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한편 ‘앵그리맘’은 매주 수,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