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일 방송하는 SBS '좋은아침'은 하.우.스 편으로 꾸며진다. 이날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두 한옥의 모습이 눈길을 끌 예정이다.
먼저 황규선(64), 양예영(67) 부부의 집이다. 1890~1900년 경에 지은 한옥과 1950년에 지은 양옥을 리모델링했다. 대지면적은 50평, 한옥 건축면적은 22평으로 부모님 공간(한옥)과 전시 공간 및 사무공간(양옥)이 공존하는 구조다.
이어 부부와 두 아이, 네 식구를 위한 작지만 알찬 생활한옥도 공개된다. 세 살, 두 살 아이와 함께 살고 있는 박소호 씨는 할머님께 물려받은 1960년대 한옥을 리모델링했다. 중정을 만들고 처마를 살려 전통미를 살렸고 모던한 컬러를 입혀 한옥의 현대화를 시도했다.
한옥의 변신은 2일 아침 9시10분 방송하는 SBS '좋은아침'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