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당신만이 내사랑' 성혁과 한채아가 닭살 애정을 과시했다.
31일 방송된 KBS 1TV '당신만이 내사랑'에서는 깁스를 위해 병원을 간 한채아(송도원 역)과 성혁(이지건 역)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이지건은 팔에 깁스를 풀기 위해 송도원과 병원으로 향했고, 깁스를 풀고 나오는 이지건을 본 송도원은 "괜찮냐"고 물었다.
이에 이지건은 "팔이 조금 뻐근하다"고 말하며 은근슬쩍 도원에게 어깨동무를 해쏙, 이지건은 걱정하는 송도원을 껴안으며 "그래도 이렇게 팔 다 나아서 도원 씨 꼭 껴안아줄 수 있어서 다행이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앞으로는 도원씨 허락 없이 아프지 않겠다. 이지건은 도원 씨 것이니까. 팔도 다 나았으니 과일 파라다이스 대박내고 같이 살 집도 구하자"며 닭살 애정을 과시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