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 대표는 급여 10억원, 상여 7억8800만원, 기타 근로소득 3000만원을 수령했다.
한편 이희상 부사장은 32억8600만원, 배재현 부사장은 17억2800만원, 정진수 부사장은 14억200만원을 각각 수령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김 대표는 급여 10억원, 상여 7억8800만원, 기타 근로소득 3000만원을 수령했다.
한편 이희상 부사장은 32억8600만원, 배재현 부사장은 17억2800만원, 정진수 부사장은 14억200만원을 각각 수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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