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흥국증권이 31일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거쳐 이원섭 전 한화투자증권 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이후 W.I.CARR 증권을 거쳐 크레디트스위스퍼스트보스턴(CSFB), 골드만삭스 증권에서 국내 법인영업을 총괄했으며, KB투자증권과 한화투자증권에서 홀세일 및 글로벌 담당 부사장을 역임했다.
◆ 약력
1983 배문고 졸업
1989 연세대 졸업
1989 동원증권
1996 W.I.CARR 국내법인영업 담당
1999 크레디트스위스퍼스트보스턴(CSFB) 국내법인영업 총괄
2002 골드만삭스증권 국내 법인영업담당 상무
2009 KB투자증권 법인영업본부장 전무
2012 한화투자증권 홀세일 총괄 부사장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