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1차 금융개혁 자문단 전체회의에는 임종룡 금융위원장, 진웅섭 금융감독원장, 민상기 금융개혁회의 의장과 각계 전문가 5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출범한 자문단은 총괄·감독쇄신, 은행·지주, 자본, 보험·기타 업권, 자산운용·연금, 금융 세제 등 6개 해외 분과로 나뉘어 4∼5월께 금융개혁 회의에 결과를 보고한다.
[뉴스핌 Newspim] 이형석 기자 (leehs@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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