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불굴의 차여사' 이윤미가 임신한다.
30일 방송되는 MBC '불굴의 차여사' 57회에서는 정영숙(옥분 역)이 김빈우(안하영 역)의 아들을 만난다.
이날 '불굴의 차여사' 방송에서 이혼을 결심하고 집으로 돌아와 지내던 달자(이윤미)는 식사 중 속이 좋지 않아하며 헛구역질을 한다.
이에 미란(김보연)은 "혹시 애기아니에요? 어떻게해요 아가씨"라고 말한다.
반면 쇼핑을 하던 중 하영의 아들 제임스를 본 옥분은 "아주 귀엽게 생겼네"라며 말을 건넨다.
이에 제임스는 "안녕하십니까"라며 인사를 하고, 아무것도 모르는 옥분이 하영의 아들의 존재를 알게될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가족들과 함께 세상을 살아가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인 '불굴의 차여사'는 30일 오후 7시 15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