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민정 기자] 미국 최대 가전유통기업 베스트바이가 캐나다 체인인 '퓨처샵'을 폐쇄한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28일(현지시각) 보도했다.
베스트바이는 지난 2001년 캐나다의 퓨처샵을 인수하고 베스트바이 점포를 근처에 개점하고도 기존 포맷으로 점포를 운영해 왔다.

매트 퍼맨 베스트바이 대변인은 "캐나다에서 시장이 더 이상 성장하고 있지 않다"며 "이제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더 작지만 더 좋은 매장"고 설명했다.
베스트바이는 66곳의 퓨처샵 점포를 폐쇄하면서 500명의 풀타임(full time) 근로자들과 1000명의 파트타임 근로자들에게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내다봤다.
[뉴스핌 Newspim] 김민정 기자 (mj7228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