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상훈은 29일 밤 방송한 KBS 2TV ‘개그콘서트’ 코너 ‘핵존심’에서 운전 중 허세를 보여줬다.
이날 이상훈은 ‘개콘’ 핵존심에서 내비게이션 말을 무시하는 여자친구의 말에 “너 내비 말 듣니?”라며 잔소리를 시작했다.
이상훈은 “너 아마추어야? 프로는 내비 말 안들어”라며 “내가 내비보다 이 동네 더 오래 살았어”라고 호통쳤다.
한편 7년 만에 비슷한 시간대에 편성한 ‘웃찾사’의 첫 방송이 있던 지난 22일 ‘개콘’은 여전히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지켰다. 다만 ‘웃찾사’의 시청률이 1.2%P 오른 반면 ‘개콘’의 시청률은 소폭 하락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