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제품은 트레킹 산행에 적합한 27리터로 등산 시 땀이 많이 차는 등판 부분에 촘촘한 타공 소재로 처리했다.
고탄력압축 소재인 에바(EVA)와 물건의 수납을 지퍼 형태로 개방하는 티어드롭(Teardrop) 디자인을 적용했다. 또 배낭 전면에 서브 포켓을 채택하는 등 추가로 공간을 확보하여 가방의 수납력을 높였다.
색상은 머스타드, 그린, 와인 3종으로 남녀공용 제품이다. 가격은 13만8000원이다.
백배순 노스케이프 전무는 “사람들은 보통 배낭을 수납용도로만 생각하기 쉽지만, 안전한 산행을 위해서는 꼼꼼한 기준으로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올해 노스케이프 트레킹 전용 배낭과 함께 더욱 안전하고 즐거운 산행을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