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대우건설은 최대주주 KDB산업은행 출신의 구조조정 전문가를 감사위원으로 선임했다.
대우건설은 27일 제15기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박진충 산업은행 사모펀드2실장을 기타비상무이사 겸 감사위원으로 선임했다.
박 실장은 1962년생으로 산업은행 기업구조조정부 팀장, 광주지점장 등을 거쳐 사모펀드2실장으로 재직 중이다. 임기는 3년이다.
또한 재무제표 승인 및 이사선임, 감사위원회 위원 선임 등의 안건이 모두 통과됐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