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가수 유성은(26)이 '칠전팔기 구해라' 마지막 촬영 인증샷과 함께 소감을 전했다.
유성은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방금 막 '칠전팔기 구해라' 마지막 촬영이 끝났습니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그는 "많이 부족한 저를 이끌어주시고 미흡하지만 무사히 해낼 수 있게 해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라고 인사를 전했다.
유성은은 "약 4개월동안 정말 많이 행복했고 앞으로도 잊지 않고 열심히 하겠습니다"며 "789 이우리 사랑해주신 분들 모두 감사드리고요. 곧 유성은으로 찾아뵙겠습니다!"라고 다짐했다.
마지막으로 "정말 많이 아쉽네요. 다들 보고싶을 거에요. 배우분들 스텝분들 모두 다! 알라뷰"라며 "3월27일 마지막회 본방사수"라는 글을 덧붙였다.
이와 함께 유성은은 '칠전팔기 구해라' 주역들과 모여 셀카봉으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유성은을 비롯해 민효린, 곽시양, 진영, 헨리, 박광선, 심형탁과 함께 밝은 웃음을 짓고 있다.

이어 유성은은 대기실 앞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우리 대기실 그리울 거에요"라며 아쉬운 마음을 드러내기도 했다. 그러나 사진 속 유성은은 브이 포즈와 함께 밝게 웃고 있는 상반된 표정을 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Mnet '칠전팔기 구해라'는 음악에 대한 뜨거운 열정과 성장, 우정, 러브 스토리를 감각적으로 그린 뮤직드라마로다.
27일 방송되는 '칠전팔기 구해라' 마지막회에서는 리메이크 노래로 가요계에 입성해 인기 궤도에 서서히 오르는 '칠전팔기'의 첫 자작곡이 공개될 예정이다. 또 오상진이 음악쇼 MC로 깜짝 출연을 예고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Mnet '칠전팔기 구해라' 마지막회는 27일 밤 11시2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