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배우 이범수의 부인이자 동시통역가 이윤진(32)이 '해피투게더3' 출연 소감을 밝혔다.
이윤진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 해.피.투.게.더에 나갔당. 이게 꿈이냐 생시냐. 해피투게더 유느님, 박명수, 데칼코마니 브라더스. 3월 26일 방송. 워킹맘 특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해피투게더3' 녹화 현장을 찍은 것으로, '해피투게더3' 특유의 사우나 세트장 속에서 MC들과 출연진이 앉아 있는 모습과 함께 이를 촬영하고 있는 카메라 감독들의 뒷모습까지 담겨 있다.
이윤진은 26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 워킹맘 특집에 김지영, 변정수, 이혜원, 김미려와 함께 출연해 숨겨놓았던 입담을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이윤진은 이범수와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하는가 하면, 그의 작업멘트, 첫인상 등을 밝히며 큰 웃음을 선사했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