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달려라 장미' 이영아가 협박 편지로 충격에 빠진다.
23일 방송되는 SBS '달려라 장미' 69회에서 이영아(백장미 역)가 고주원(황태자 역)과의 약혼식 당일 협박 편지를 받는다.
이날 '달려라 장미'에서 약혼식 당일 첫날밤 동영상과 함께 협박 편지를 받은 장미는 충격을 받는다.
갑자기 사라진 장미로 인해 약혼식은 취소되고 홍여사는 아무말도 없이 없어진 장미가 못마땅하기만 하고, 태자와의 약혼식을 더욱 마음에 안들어한다.
겨우 연락이 닿은 태자는 장미에게 향하지만, 장미는 태자에게 말도 못하고 울기만해 태자를 답답하게만한다.
앞서 지난 68회에서 민주(윤주희)는 민철(정준)과 장미의 첫날밤 동영상을 발견하고 이를 장미에게 보낼 것을 다짐하며 태자와의 사이를 갈라놓으려 작전을 세웠다.
한편, 아버지의 죽음으로 모든 것을 잃고 생계형 똑순이로 새로 태어나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인 '달려라 장미'는 매주 월~금 오후 7시 2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