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배우 윤현민(30)의 냉장고에서 종이 개구리가 발견돼 눈길을 끈다.
윤현민은 최근 진행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 녹화에 절친 정경호와 함께 출연해 냉장고를 공개했다.
이날 윤현민은 냉장고가 공개되기 전부터 안절부절하며 불안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MC 정형돈과 김성주는 냉장고 문을 열자마자 종이 개구리를 발견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생뚱맞은 종이 개구리에 모두가 관심을 보였고, 정형돈은 "'냉장고를 부탁해' 사상 최대의 미스터리"라며 눈을 반짝였다.
윤현민은 "소유진 누나의 냉장고를 봤는데, 그에 비해 내 냉장고가 너무 허전해 보여서 준비했다"며 해명 아닌 해명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윤현민의 냉장고 속 종이 개구리의 정체는 23일 저녁 9시40분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