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3일 방송될 KBS 1TV 일일드라마 '당신만이 내사랑'(극본 고봉황, 연출 진형욱) 86회에는 양신이 말수(김해숙)에게 자신의 잘못을 이실직고하러 찾아가는 모습이 그려진다. 하지만 양신은 말수와 만나지 못한 채, 혜리(지주연)의 하수인에게 납치되다시피 끌려 간다.
앞서 양신은 동성시장을 가로채려는 혜리에게 사주를 받고, 말수에게 누명을 씌워 위기에 몰아넣었다. 하지만 제일(이영하)로부터 설득을 당한 끝에 결국 말수에게 사실을 밝히고 사과를 하겠다고 결심했던 상황.
하지만 양신이 말수와 만나기 직전, 혜리의 하수인이 그를 가로막는다. 특히, 이 광경을 목격한 도원(한채아)은 혜리의 하수인과 실랑를 벌이던 중 계단 아래로 추락하는 사고를 당할 것으로 예고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KBS 1TV 일일드라마 '당신만이 내사랑' 86회는 23일 저녁 8시25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장윤원 기자(yunw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