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존 금요일 심야에서 시간대를 옮겨 첫 방송한 이날 ‘웃찾사’는 KBS 2TV ‘개그콘서트’에 30분 앞서 시청자들을 찾았다.
‘성호야’로 막을 올린 ‘웃찾사’는 코너 중간에 “웃찾사가 시간대를 일요일로 옮겼다”며 깨알홍보까지 펼쳤다. 웃찾사는 2003년 컬투가 참여할 당시 개콘에 앞섰으나 이후 내리막을 걸으며 폐지와 부활을 반복했다.
이날 ‘웃찾사’는 시간대를 옮겼다는 대대적인 홍보 없이 금요일 심야 방송 때와 마찬가지로 각 인기코너를 편성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