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일 방송되는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 4회에서는 김태우가 출연해 진짜 실력자를 가려낸다.
이날 '너의 목소리가 보여' 방송에서는 음대 통통 아이유, 연애호구, 아나운서 출신 X세대 록발라더, 횡성한우 아가씨, 제주 이선균, 노래하는 이소룡, 일본 아이돌 출신 수학강사 등이 출연해 김태우와 MC들을 혼란에 빠트릴 예정이다.
특히 김태우는 MC이자 국내 최고의 보컬리스트 김범수를 놀라게 했을 정도로 뛰어난 촉과 탁월한 추리력을 선보였다.
김태우는 0.3초 목소리 라운드에서 그 짧은 시간만으로 "멜로디, 가사, 감정이 모두 다 숙지가 되어있다"며 날카로운 추리력을 보여 시선을 끌었다.
이어 립싱크 라운드에서는 "이 목소리는 본인 목소리가 맞다" 등 예리한 촉을 드러내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
이 밖에도 촬영장을 발칵 뒤엎으며 웃음 폭탄을 투척한 김태우, 유세윤의 립싱크 흉내, 김범수의 공연 중 눈물을 흘린 고생담등이 모두 공개된다.
한편, '너의 목소리가 보여'는 매주 목요일 오후 9시 40분 Mnet과 tvN에서 동시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