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강적들'에서 대세로 떠오른 '충청 대망론'에 대해 이야기한다.
18일 방송되는 TV조선 '강적들'에서는 이완구 총리와 안희정 충남도지사, 반기문 UN사무총장을 통해 '충청 대망론'을 파헤친다.
'충청을 얻는 자가 천하를 얻는다'는 충청대망론이 대세로 떠오르고 있다. 이는 현직 이완구, 안희정, 반기문의 사례에서 살펴볼 수 있는데, 세 사람 충청도민의 강력한 지지를 얻고 있다.
이완구 총리는 충청도의 맹주로 떠오르며 충청도민의 강력한 지지를 바탕으로 급부상했다. 그러나 아파트 투기의혹, 병역기피 의혹, 언론 통제 발언 등이 밝혀지며 기반이 흔들리기도 했다. 결론적으로 이완구는 총리에 임명됐으나 석연치 않은 국무총리 지명 과정에서 드러난 의혹의 진실을 밝힐 예정이다.
안희정은 '노무현의 남자'에서 유명세를 얻어 현재 충남 도지사가 됐다. 충청도 차세대 리더로 손꼽히며 당찬 행보를 보이고 있다.
또 반기문 UN사무총장은 충청도 출신으로 차기 잠룡으로 떠오르고 있다. 그는 "대선에는 관심없다"고 일찍이 못 박은 바 있지만, 충청도민에서 대통령 한 번 나와보자는 여론이 일고 있다.
이완구, 안희정, 반기문 충청도 트로이카를 완성한 3인방의 대망론은 18일 밤 11시 TV조선 '강적들'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