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신한금융투자는 18일 반도체 재료 등을 생산하는 솔브레인에 대해 올해 실적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전망했다.
신한금융투자 하준두 애널리스트는 "2015년 매출은 전년대비 13% 상승한 6089억원이 예상된다"며 "영업이익은 전년 479억원에서 775억원으로 61.7% 성장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적자를 기록하던 부문이 개선되고 있다. 삼성전자 DRAM 증설과 V-NAND양산으로 반도체 매출이 20% 이상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다. 전자재료는 큰 성장은 없지만 꾸준하다는 것.
이에 목표주가를 기존 3만5000원에서 5만2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