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아웃도어 브랜드 네파(사장 박창근)는 2015년 S/S 시즌을 맞아 ‘아이코닉(Iconic) 시리즈’를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
아이코닉 시리즈는 입체패턴을 적용해 락클라이밍은 물론 어떠한 거친 아웃도어 활동에서도 자유로운 움직임을 구현하도록 설계했다. 또 최상의 핏감을 제공하는 고기능성 테크니컬 라인이다.

스트레치 소재와 인간 중심의 기능성으로 인해 편안하고 쾌적한 착용감이 강점인 아이코닉 시리즈는 방수재킷과 방풍재킷, 티셔츠, 바지 총 4가지 품목으로 출시했다.
특히 ‘아이코닉 시리즈 안타레스 방수 3L 자켓’은 네파의 아이덴티티를 집약적으로 보여줄 수 있는 핵심 제품으로 남성제품은 그레이와 베이지, 여성 제품은 베이지와 오렌지 두 가지 색상, 가격은 43만원이다.
이은정 네파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는 “네파는 진정성이 담긴 ‘아이코닉 시리즈’를 선보였다”면서 “이중 ‘아이코닉 시리즈 안타레스 방수 3L 자켓’은 네파의 기술력과 아이덴티티를 집약적으로 보여줄 수 있는 제품”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