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불굴의 차여사' 48회 예고에서 박윤재가 이가령의 영원한 남편을 자처했다.
17일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불굴의 차여사' 48회 예고에서 지석(박윤재)는 세상을 떠난 은지(이가령)의 부모에게 "은진 없지만 은지 남편으로 영원히 남겠습니다"라고 말했다.
이날 미란(김보연)은 지석에게 이젠 일상으로 돌아가라고 하지만, 지석은 은지가 곁에 없다고 생각한 적은 단 한 번도 없었다"고 말한다.
이어 그는 미란에게 "자신이 어머니라고 부를 수 있는 행복을 빼앗지 말아달라"고 한다.
한편, 기훈(신민수)은 현숙(김동주)에게 자신과 윤희(하연주)는 이미 부부의 연을 맺었고 첫날밤을 치뤘다고 말해 현숙을 놀라게 한다.
'불굴의 차여사' 48회는 17일 저녁 7시15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