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효은 기자] 대우인터내셔널은 송병준, 최도성씨가 신규 사외이사로 선임됐다고 16일 공시했다.

송 신규 사외이사는 제18대 산업연구원 원장과 국가경쟁력강화위원회 위원, 재정정책자문회의 민간위원 출신으로 현재 순천향대 경제금융학과 초빙 교수를 맡고 있다.
최 신규 사외이사는 서울대학교 경영대학 교수,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 한동대 국제화부총장 출신이며, 현재 가천대학교 경영대학 교수로 활동 중이다.
[뉴스핌 Newspim] 강효은 기자 (heun2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