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영기 기자] 하나투어 주가가 1분기 시장 기대치를 웃도는 실적을 달성할 것이라는 기대감에 나흘째 오름세다.
1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하나투어 주식은 오전 9시14분 현재 전날대비 2000원(1.90%) 오른 10만7500원에 거래중이다. 실적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최민하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하나투어의 1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대비 28% 증가한 1202억원, 영업이익은 78% 늘어난 162억원으로 시장 컨센서스를 웃돌 것으로 보인다"며 "해외 여행 수요가 강하게 나타나 송출객수도 늘었고 상품 마진도 개선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영기 기자 (0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