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유 기자] 한국경제가 저유가·저금리·원화약세 등 '3저 호황'을 누릴 것으로 전망됐다.
오창섭 메리츠종금증권 연구위원은 16일 "4개월 연속 만장일치 기준금리 동결로 다수가 금리동결을 예상했지만 (한국은행이)5개월만에 금리를 깜짝 인하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오 연구위원은 이어 "한국은 사상초유 1% 기준금리 시대를 맞았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한 "올해 추가 금융완화에 나선 국가가 23개국에 달한다"며 "한국도 통화약세 경쟁에 가세할 것"으로 내다봤다.
[뉴스핌 Newspim] 김지유 기자 (kimjiyu@newspim.com)












